지금 남치니한테는 엄청 잘해주고 싶은데요
지금 관계는 안한 상태인데 정황상 이번주에 만나면
할 것 같아요
근데 평소에 순둥순둥 젠틀 이미지와는 다르게
어쩌다 성적 얘기가 나와서 하게 됐는데..
ㅍㄹㅊㅇ를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삽입보다
근데 제가 스킬이 없는건지 체력이 딸리는건지
ㅍㄹㅊㅇ를 할때마다 숨도 못쉬고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힘들기만 하구..ㅠㅠ
어떻게 그걸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구..
못한다고 해서 상관할 남친이도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마음이
글찮아여..
게다가 일반적인 ㅍㄹㅊㅇ가 아니라
ㄷㅆㄹ을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있는줄도 몰랐는데
폰으로 야한 카톡 서로 주고 받다가
제 머리를 잡고 깊게 빨다가 헛구역질을 하는걸 상상하니
6시되면 F5키를 막 아주 착 달라붙어서 이 자신이 너무 미치겠습니다.
흥분해따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헛구역질을 왜해 이러니까
말하는걸 할려구 했는데 너무 없었다는데
한번도 안해봤어???이러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구래서 당황해서 아..아니 이랬는데
제가 입이 작은 편인데 목구멍까지 넣는게
그냥.. 이시간만 되면 먹고싶네요.. 햄버거 하나 먹으려면 버스타고 시내는 아니라도 곳이에요. 물론 사람사는곳과 거리가 좀 있기에, 울타리 같은건 해놓지도 않구요.
상상이 안가네여 헛구역질이 아니라죽을까바 겁나여 흑흑
억지로 시킬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남친이라서 해주고 싶은데..
어디서 배워야할지....??????
혹시 해본 경험 있으신 분들께 조언부탁드립니다